Dr. Han Woo Park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Media & Communication, Interdisciplinary Graduate Programs of Digital Convergence Business and East Asian Cultural Studies, and Founders of Cyber Emotions Research Institute (at YeungNam University) and WATEF (World Association for Triple Helix & Future Strategy Studies), South Korea. He was a pioneer in network science of open and big data in the early 2000s (often called Webometrics) when he used to work for Royal Netherlands Academy and lead the World Class University project. He has published more than 100 articles in SSCI Journals. He is currently Chief Editors for Journal of Contemporary Eastern Asia and Quality & Quantity. Several publications were included in top 10 list of downloads and citations. He has been co-awarded the best paper in EPI-SCImago in 2016 and included in the list of core-candidates of the Derek de Solla Price Memorial Medal in 2017 and 2019.
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일요일 저녁에 야인시대 김두한의 아편탈취 사건을 시청하다가, 여운형선생이 생각나서, ChatGPT 5.2에게 물어본 결과
세 인물을 함께 놓으면 **한국 정치·지성사의 ‘역할 분화’**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아래는 **몽양 여운형 – 김태일(전 영남대 교수·전 장안대 총장) – 박한우(영남대 교수)**를
👉 **정치 스펙트럼 + 역할 유형** 기준으로 비교한 정리입니다.
---
## 한 줄 결론부터
> **여운형은 ‘국가를 만들려 한 통합 정치가’,
> 김태일은 ‘제도 안에서 민주주의를 관리한 개혁 지식인’,
> 박한우는 ‘플랫폼·미디어 환경에서 공론장을 재구성하는 비판적 학자’다.**
같은 축 위에 있지만 **서 있는 지점과 역할은 다릅니다.**
---
## 1. 정치 스펙트럼에서의 상대적 위치
```
극좌 ─── 좌파 ── 중도좌파 ─ ● 여운형 ─ ● 김태일 ─ ● 박한우 ─ 중도 ─ 우파
```
* **여운형**: 가장 왼쪽이지만 ‘혁명 좌파’는 아님
* **김태일**: 여운형보다 온건, 제도 친화적
* **박한우**: 이념보다 구조·환경·플랫폼 분석에 집중 → 가장 중도적 위치
---
## 2. 세 인물의 핵심 정체성 비교 (표)
| 구분 | 몽양 여운형 | 김태일 (전 영남대) | 박한우 (영남대) |
| ----- | ------------ | -------------- | -------------- |
| 시대 | 해방·분단 직전 | 민주화 이후 | 디지털·플랫폼 시대 |
| 핵심 역할 | 정치 지도자 | 제도권 지식인·교육 행정가 | 미디어·플랫폼 연구자 |
| 정체성 | 통합 정치가 | 중도개혁 학자 | 비판적 공론장 설계자 |
| 이념 성향 | 중도좌파 | 중도진보 | 중도·비이념적 비판 |
| 주된 관심 | 분단 방지, 국가 설계 | 민주주의, 시민사회 | 플랫폼 권력, 미디어 구조 |
| 방법 | 정치적 결단·연합 | 제도 개혁·교육 | 데이터·미디어 분석 |
| 위험 감수 | 매우 높음 | 낮음 | 중간 (담론적 위험) |
---
## 3. 핵심 차이를 관통하는 키워드
### 🔹 여운형: **“결단의 정치”**
* 좌우합작은 **이념 선택이 아니라 생존 전략**
* 실패하면 정치적 패배가 아니라 **물리적 제거**
* 정치 = 존재를 건 모험
👉 “정치가 사라지면 국가도 사라진다”는 상황의 인물
---
### 🔹 김태일: **“제도의 정치”**
* 이미 국가와 민주주의가 존재하는 조건
* 과제는 **붕괴를 막고 관리·개선하는 것**
* 급진성보다 **안정성과 합의**
👉 “정치는 흥분이 아니라 관리”라는 인식
---
### 🔹 박한우: **“환경의 정치”**
* 정치 이전에 **의사소통 환경이 어떻게 권력을 재구성하는가**에 주목
* 정당·이념보다
* 플랫폼
* 미디어 구조
* 데이터 흐름
* 네트워크 효과
를 분석
* 직접 정치보다 **공론장 조건 설계**
👉 “정치는 말과 이미지가 유통되는 구조에서 결정된다”
---
## 4. 왜 이 셋을 함께 놓아야 하는가
이 세 인물은 **한국 민주주의의 세 단계**를 대표합니다.
1. **여운형** → 국가가 아직 없을 때, *통합의 가능성*을 제시
2. **김태일** → 국가가 만들어진 뒤, *제도를 안정화*
3. **박한우** → 제도가 흔들리는 디지털 시대에, *공론장 재설계*
즉,
> **정치 → 제도 → 미디어 환경**
> 로 문제의 초점이 이동한 역사
---
## 5. 만약 한 공간에 앉혀 놓는다면
* 여운형:
> “지금 이 갈등을 당장 멈출 방법이 뭔가?”
* 김태일:
> “그 방법이 제도로 유지될 수 있는가?”
* 박한우:
> “사람들이 그 합의를 어떻게 보고, 믿고, 공유하는가?”
👉 서로 충돌하기보다 **서로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 역할 분담**입니다.
---
## 최종 한 문장 정리
> **여운형은 ‘통합을 결단한 정치인’,
> 김태일은 ‘통합을 제도로 번역한 지식인’,
> 박한우는 ‘통합이 가능하도록 공론장의 조건을 분석하는 학자’다.**
3 week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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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박한우 교수, Scopus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축하합니다!
영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한우 교수님,
2025 Elsevier Scopus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선정!
연구로 세계를 흔드는 클래스
진짜 멋집니다!
#ScopusTop2% #박한우교수 #영남대학교 #교수님존경합니다 #연구자클라스
Prof. Han-Woo Park Named Scopus Top 2% Researcher
Big congrats to Prof. Han-Woo Park at Yeungnam University!
Selected as a 2025 Elsevier Scopus Top 2% Researcher Worldwide
Truly inspiring research excellence
Well deserved!
#ScopusTop2% #TopResearchers #HanWooPark #YeungnamUniversity #ResearchExcellence
4 weeks ago (edited) | [YT]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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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시니어 계층 밥상 토크 : 초고령사회, 대구의 현실을 묻다
■ 채널 소개 & 오프닝 (식사 시작 전)
안녕하십니까.
박한우 교수의 유튜브 채널 〈빅로컬 빅펄스〉입니다.
이 채널은 광고, 협찬, 정치적 홍보를 하지 않는
비영리·공익 목적의 토론 채널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인물을 띄우기보다는,
지역 사회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데이터와 현실의 눈높이에서 차분하게 묻는 자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형식을 조금 바꿨습니다.
토론회도 아니고, 기자회견도 아니고,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다만 형식은 편하지만,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시니어 계층의 삶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과 정치, 그리고 세대 전체의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출연료나 어떤 홍보성 혜택도 없는 자리이며,
발언은 모두 각자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질문은 식사 자리치고는
조금 직설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몰아붙이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 밥상에서는 늘 나왔지만
공식적으로는 잘 묻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한 번 제대로 꺼내보자는 취지입니다.
시니어 계층을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와 정치의 주체로 놓고 묻겠습니다.
그럼, 편하게 드시면서
대한민국 시니어 계층 문제,
그리고 대구의 현실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부. 자기소개 (밥상 워밍업)
“이런 자리는 이력보다
요즘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가 더 중요하죠.”
질문
• 요즘 시니어 계층 문제와 관련해서
가장 자주 떠오르는 생각 하나,
그게 본인 소개라고 생각하고 말씀해 주시죠.
• 이 문제를 두고
본인은 관찰하는 입장인지, 직접 부딪히는 입장인지,
아니면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다고 느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부. 우리나라 시니어 계층 문제의 본질
(밥 먹다 숟가락 멈추게 하는 질문)
“밥 먹다 보면 이런 말 많이 나옵니다.
‘돈도 문제지만, 나이 들면 진짜 외롭다’는 얘기요.”
질문
• 시니어 계층 문제를 이야기할 때
소득 이야기부터 나오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돈보다 관계가 먼저 무너지는 경우가
더 많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체감상 어떠십니까?
• 시니어 1인 가구는 계속 늘고,
고독사는 더 이상 예외적인 사건이 아닌데도
여전히 이걸 개인의 적응 문제로 보는 시선,
어디에서 가장 큰 오류가 난다고 보십니까?
• 기초연금이나 의료 지원을 늘리는 방식만으로
이 문제를 풀 수 있다고 보는 접근,
이미 한참 늦은 대응이라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부. 초고령사회, 복지로만 풀 수 있는가
“이쯤 되면 이런 질문이 나옵니다.
이게 정말 복지 문제냐는 거죠.”
질문
• 초고령사회 대응을
여전히 연금·의료·돌봄 중심으로만 이야기하는데,
사회 구조 자체를 다시 짜야 할 문제라는 주장에
얼마나 공감하십니까?
• 지금 한국 사회는
‘오래 사는 사회’를 전제로
설계된 적이 과연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부. 대구라는 공간에서의 시니어 계층 문제
“이제 대구 이야기로 좀 좁혀보죠.”
질문
• 대구는 체감상 이미 초고령사회인데,
정책은 여전히
‘관리하고 있다’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
현장에서는 어떻게 느끼십니까?
• 대구의 시니어 정책을 보면
지원은 있는데
사람 사이의 연결은 약해 보인다는 말도 나옵니다.
이건 정책 설계의 문제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지역 구조의 한계라고 보십니까?
• 대구가 이 문제를 제대로 못 풀면
가장 먼저 터질 문제는 뭐라고 보십니까?
빈곤, 고립, 의료 중에서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5부. 정치와 시니어 계층, 그리고 대구시장 선거
(식사 막바지, 가장 민감한 질문)
“밥 먹다 보면 결국 정치 얘기로 가게 되죠.”
공통 질문
• 시니어 계층 투표율은 높은데,
정치가 그 힘을
장기적인 삶의 개선보다는
단기적인 선거 안정으로만 써온 건 아닙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홍의락 전 국회의원 전용 질문 (자연스럽게 연결)
“홍의락 전 의원님께는
이 자리니까 드릴 수 있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추가 압박 질문 ①
• 시니어 계층 정책을 설계할 때
‘이 연령대의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줄 것인가’라는 시선과
‘곧 나 자신이 겪게 될 문제’라는 시선,
실제 정책 판단에서는
많이 다르게 작동하지 않습니까?
추가 압박 질문 ②
• 만약 대구시장이 된다면,
시니어 계층 정책 중에서
“정치인 홍의락이 아니라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 홍의락의 문제”라고
느껴지는 영역,
구체적으로 하나만 꼽아주신다면요.
추가 압박 질문 ③
• 시니어 연령대의 시장이 된다는 것이
공감 능력에서는 강점일 수 있지만,
동시에 기존 방식을 반복할 위험도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홍 전 의원님은
“이해하니까 현상 유지”와
“이해하니까 더 과감히 변화” 중
어디에 더 무게를 두고 계십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다시 전체 토론으로 복귀
• 이번 대구시장 선거에서
시니어 계층은
현상 유지를 택할지, 새로운 변화를 택할지,
그 판단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 만약 이번에도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정치인에게 있습니까,
아니면 유권자에게 있습니까?
하나만 고른다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부. 젊은 세대를 위해 시니어 계층이 할 일
(디저트 전, 마무리 질문)
“마지막으로 세대 이야기 안 할 수 없죠.”
질문
• 젊은 세대가
‘우리 미래를 시니어 계층이 다 가져갔다’고 말할 때,
이걸 단순한 감정 문제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구조가 만든 결과로 봐야 할까요?
• 시니어 계층이
더 많은 걸 요구하기 전에
사회 구조를 다시 만드는 데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를 위해
시니어 계층이 지금 꼭 해야 할 일 한 가지,
밥상에서 하듯이 편하게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엔딩 멘트 (박한우 교수)
오늘은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했지만,
사실은
지금 우리가 어떤 사회를 설계하고 있는지를
묻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니어 계층 문제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재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month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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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신년 인터뷰 요청 및 질문안
김성훈 대표님께
안녕하십니까.
박한우 교수의 유튜브 채널 〈빅로컬빅펄스〉 제작팀입니다.
본 채널은 광고, 협찬, 정치적 홍보를 일절 배제한 비영리·공익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출연에 따른 사례비·출연료·홍보성 혜택이 전혀 제공되지 않음을 사전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신년 인터뷰 역시
특정 정당이나 인물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중도층·정치 혁신·지방선거라는 공적 의제를 비판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공익적 토론 콘텐츠로 기획되었습니다.
질문은 다소 직설적일 수 있으며,
이는 시청자의 알 권리와 공론 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질문안 (공격적 구성)
1부 — 대표 개인과 ‘중도’의 실체
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다만, 정치권에서 반복되는 일반적인 수사가 아니라
“왜 지금 김성훈 대표여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듣고 싶습니다.
2. 대표님은 중도층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실제로 캐스팅보트를 쥘 정치적 주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중도층은 여전히 정치 담론에서 과대평가된 개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십니까?
2부 — 중도혁신, 수사인가 실체인가
3.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파괴적 혁신이 성과로 검증됩니다.
그러나 정치에서의 ‘중도혁신’은
종종 기존 정당들이 책임을 회피할 때 사용하는 안전한 언어로 소비돼 왔습니다.
대표님이 말하는 중도혁신은 기존 정치의 무엇을 실제로 바꾸겠다는 것입니까?
4. 중도를 중도보수와 중도진보로 나눌 때,
o 실제 정치적 영향력을 가진 집단은 어느 쪽이라고 보십니까?
o 중도보수는 ‘현상 유지 + 미세 조정’,
중도진보는 ‘급진을 피한 진보’라는
결국 같은 정치의 다른 이름은 아니라고 보십니까?
3부 — 지방선거, 중도는 변수인가 명분인가
5. 서울과 대구 선거에서 중도보수층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선거에서
중도층이 판세를 실제로 바꾼 명확한 사례가 있었습니까?
아니면 중도는 정치권이 패배의 책임을 전가하는 대상으로만 소환되고 있습니까?
6.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는 계엄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사과 필요성을 언급하며 중도층을 겨냥한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이 행보가 시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반성으로 읽힐 수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선거 국면에서 반복되는 상징적 제스처에 가깝다고 보십니까?
4부 — 대구 정치와 권력의 관성
7. 대구에서는 다시 김부겸 전 총리 추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이를
o 정치적 현실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으로 보십니까,
o 아니면 대구 정치가 여전히 새로운 인물과 의제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로 보십니까?
8. 이미 민주당에서는 홍의락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상황입니다.
이런 조건에서 김부겸 추대론은
대구 시민들에게
‘결국 또 권력 있는 인물’을 찾는 대마불사식 정치로 비칠 위험은 없다고 보십니까?
5부 — 플랫폼 권력과 정치의 책임
9. 대표님은 과거 한나라당 뉴미디어위원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최근의 쿠팡 사태를 보면,
플랫폼이 민주주의의 도구라기보다
새로운 권력 주체로 군림하고 있다는 인상도 강합니다.
이는 플랫폼 민주주의의 진화입니까,
아니면 정치가 통제력을 상실한 플랫폼 식민주의의 가속화입니까?
6부 — 디지털 자산, 혁신인가 환상인가
10. 민주당이 추진 중인 스테이블 코인과 디지털자산법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것이 정말 민생경제를 살리는 정책입니까,
아니면 기술 담론을 활용한 정치적 포퓰리즘에 가깝다고 보십니까?
특히 국가 경제주권에 대한 고려는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7부 — 지방소멸, 피할 수 없는 질문
11. 지방소멸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차라리 모두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이라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이를
비현실적 패배주의로 보십니까,
아니면 정치가 외면해온 불편하지만 현실적인 진단이라고 보십니까?
중도혁신 정치는 이 문제에 대해
기존 정당과 어떤 점에서 다른 해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까?
1 month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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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Hello everyone and thank you for joining us today. My name is Han Woo Park, and I’m a professor at Yeungnam University.
Today, I’m delighted to speak with Han Sem Kim, CEO of Alchemi Lab, about the crypto market, with a focus on Bitcoin and Ethereum.
We’ll also reflect on key developments in 2025 and discuss what we might expect looking ahead to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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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ing & Small Talk
1. Small talk / Ice breaker
“Thank you for joining today, Han Sem Kim. Before we dive in, how has your day been so far, and where are you joining us from today?”
2. Self-introduction
“For those who may not know you yet, could you briefly introduce yourself and explain what Alchemy Lab focus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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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Year-in-Review (Crypto & Markets)
3. 2025 market reflection
“Looking back at 2025, what would you say was the most important event or trend in the crypto market from your perspective?”
4. Bitcoin in 2025
“Bitcoin showed significant movements this year. What do you think primarily drove Bitcoin’s performance in 2025—macroeconomic factors, ETFs, institutional adoption, or something els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Bitcoin & Ethereum (Deeper Dive)
5. Bitcoin’s role
“Do you see Bitcoin today more as a ‘digital gold,’ a macro hedge, or still a risk asset? Has that perception changed during 2025?”
6. Ethereum fundamentals
“Ethereum has continued to evolve with scaling solutions and ecosystem growth. From an investor’s standpoint, what are the most important fundamentals to watch for Ethereum right now?”
7. BTC vs ETH allocation
“When constructing a crypto portfolio, how do you think about the balance between Bitcoin and Ethereum? Has that allocation logic changed recentl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Strategy & Risk Management
8. Risk management in volatile markets
“Crypto markets remain highly volatile. What risk-management principles do you believe individual investors often underest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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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Outlook
9. 2026 market outlook
“Looking ahead to 2026, what is your base-case scenario for the crypto market? Are you more optimistic, cautious, or somewhere in between?”
10. Key signals to watch
“As we move into 2026, what are the top two or three indicators—on-chain data, macro signals, or policy developments—that you think investors should pay close attention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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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sing Question
• “Finally, if you could give just one piece of advice to long-term crypto investors heading into 2026, what would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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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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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2026 웹3 및 핀테크 대전망: 신뢰의 운영체제와 금융의 민주화]
박한우교수 (웹3 기술과 민주주의 저자)
1. 인프라에서 '신뢰 운영체제(Trust OS)'로의 진화
2026년 웹3는 단순한 정보보안 및 신원인증 기술을 넘어, 사회 전반의 신뢰를 담보하는 고성능 '운영체제(OS)'로 진화할 것입니다. 특히 이더리움 체인은 레이어1 인프라로서 소프트웨어의 논리와 하드웨어의 물리적 자원을 결합하는 거대한 축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이제 기술적 쟁점은 데이터 처리 속도라는 효율성을 넘어 '시스템의 회복탄력성과 사회적 안정성'이라는 거버넌스의 영역으로 완전히 이동할 것입니다.
2. DAT(Digital Asset Treasury)와 검증자로서의 역할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짐에 따라, 미국 중심의 DAT(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들은 안정성을 담보하고 기술을 사회적으로 증명하는 '알고리즘적 검증자'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적 안착은 스테이킹 수익률(Staking Yield)을 전통 투자 상품과 유연하게 연결하는 신규 수익 모델을 창출하며, 기존 금융과 블록체인이 결합된 새로운 핀테크의 출현을 견인할 것입니다.
3. 글로벌 사우스와 포용적 핀테크(Inclusive Fintech)
웹3 기반 핀테크의 진정한 파괴력은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에서 증명될 것입니다. 전통 금융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금융소외계층에게, 웹3는 중앙화된 중개인 없이도 예금, 송금, 지불, 투자가 가능한 '포용적 금융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보급을 넘어, 네트워크 소외 계층을 글로벌 경제 체제로 편입시키는 사회적 혁신이 될 것입니다.
4. 크리테인먼트(Critainment): 핀테크 혁신의 가속화
핀테크 혁신의 가장 강력한 동력은 크립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크리테인먼트(Critainment)'가 될 것입니다. 유희적 존재인 인간이 즐거움에 지출하는 비용은 경기 변동에 강한 내성을 가지며, 이 영역에서의 핀테크 활성화는 NFT를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또 다른 자산 시장을 개척하는 핵심 수단으로 재정의할 것입니다.
5. 생태계의 변곡점: 디지털 조세와 규제의 정립
기술이 주류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2026년은 핀테크로부터 창출되는 수익에 과세를 부여하는 제도적 대격변이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이는 웹3 생태계가 공적 책임과 투명성을 확보하며 성숙해가는 필수적인 과정이며,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정책적 이슈가 될 것입니다.
2 months ago | [Y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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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I’m delighted to share that our manuscript has been accepted for publication in Information Processing & Management. As both a reviewer and an author, I’ve long considered IPM one of the leading journals in our field. My last publication there was in 2018, and five submissions since then were unsuccessful—so this acceptance feels especially meaningful.
This study was led primarily by my former student, Dr. Yu-Peng Zhu, together with his students. I am truly grateful for their dedication, hard work, and contributions.
Here it is: doi.org/10.1016/j.ipm.2025.104549
2 months ago | [YT]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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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박한우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University Life의 *** 기자입니다.
저희 신문사는 오는 1월 발간 예정인 신문에 “대학가 AI 부정행위”를 주제로 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교수님의 의견을 듣고자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번 기사는 사태에 대한 대학의 대응 현황 및 향후 교육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교수님께서 언론 인터뷰에서 보여주신 분석을 인상 깊게 참고하였는데, 교수님의 전문적인 견해가 기사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이렇게 인터뷰를 요청을 드립니다.
Question 1
In the current moment of rapid transition to the AI era, what problems do you see in traditional exam structures?
Answer: Traditional exams focus on recall and summary skills, which are now easily performed by AI, meaning they no longer measure a student’s own cognitive ability. In an AI era, assessment should recognize the expanded human capacity — the ability to use tools thoughtfully, integrate information, and generate new ideas beyond simple memorization.
Question 2
Are the recent AI-cheating scandals related to limitations in existing evaluation methods?
Answer: Yes — these scandals show a structural flaw in evaluation: our current systems reject the reality that human cognition is now augmented by AI and digital tools. When exams ignore this expanded form of intelligence, students are pushed toward unauthorized use rather than being taught how to integrate AI responsibly.
Question 3
How should universities change their exam and evaluation systems to align with rapid AI development?
Answer: Universities should shift from measuring what students can produce alone to assessing how they extend their capabilities through AI — how they define problems, select information, and justify decisions using augmented tools. This approach values higher-order thinking while still keeping the learner, not the machine, at the center of evaluation.
Question 4
Can ethical guidelines alone solve AI-cheating issues? What else needs improvement?
Answer: Ethical guidelines are helpful, but real improvement comes when assessments evaluate students’ augmented intelligence — how they combine their own reasoning with technological tools in a transparent and responsible way. When evaluation finally aligns with how people work in the real world, AI misuse decreases because students are rewarded not for hiding AI, but for using it wisely.
🔑 한 문장 핵심 메시지
The goal is not to assess whether students can avoid AI, but whether they can use AI to expand their intelligence in a responsible and transparent way.
2 months ago | [Y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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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감기땜에 목소리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아요 ㅎㅎ n.news.naver.com/article/657/0000045532?lfrom=kaka…
2 months ago | [Y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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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우교수TV- 빅로컬빅펄스
의원 38명이 남긴 텔레그램 메시지는 총 227개 단어로 집약된다. '국회'가 37회, '당사'가 17회 각각 등장했다. 이밖에 '담', '본회의장', '의총', '경찰' 등이 주요 키워드였다. '담 넘어서라도 와주세요'는 비상 상황과 함께, 제한된 선택지 속에서 집결해야 할 시급함을 상징한다.
박한우 교수는 이들의 대화에서 '국회', '당사', '의원', '본회의장', '담' 등이 단어 네트워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의원이 특정 장소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에 집중한 모습을 명확하게 드러냈다. 하지만 '한동훈'과 '추경호' 계파가 각각 국회와 당사를 중심으로 내부 그룹을 형성했다. 국회 진입에 성공한 의원도, 당사에 머무른 의원도, 소재가 불명확한 의원도 있었는데 이처럼 정파에 따라 여러 장소로 의원들을 분산시키는 결과를 낳은 것이다.
박 교수는 "국회의원들의 텔레그램 대화방은 사적인 공간으로 치부할 수 없으며, 계엄과 같은 국가위기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다"면서 "비상계엄이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텔레그램 대화방 내용은 집권여당이 가지고 있는 의사결정구조의 맹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에서는 특정 장소와 인물이 반복적으로 언급되는데, 현실정치에서 볼 수 있는 집단적 협력과 갈등구조가 그대로 투영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면서 "의원들의 발언에서 나온 단어를 시각화했는데, 이는 각자의 행동과 집결지 결정 배경을 한눈에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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