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리 (Kazabue)

휘파람도 악기다..
음악을 영혼의 친구로 생각하며 평생같이 하고픈 ‘바람피리’ 입니다.

출퇴근길 차안에서 색소폰 비브라토를 연습하려고 휘파람을 불곤 했는데 이렇게 채널까지 만들게 되었네여.. 😅

휘파람 연습으로 조금씩 실력이 나아질땐 다른 악기못지 않은 카타르시스를 얻는것 같아요. 호흡이 좋아지니 색소폰에도 도움되고 노래도 느는 것 같아요..

휘파람 음악의 장점은… 바로 휘파람도 악기란 점이예요.

악기를 배울때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어요
- 모든 악기가 처음 배울때 어렵듯 휘파람도 처음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습하고 가다듬으면 악기와 마찬가지의 실력향상에 기쁨을 느낄 수 있어요. 안되던 소리가 될때의 카타르시스 말이죠. 저는 기타와 색소폰을 연주하는데 휘파람에도 똑같은 성취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어떤악기보다도 서정적인 감성을 표현할수 있습니다
-입과 입술, 호흡을통한 소리표현이어서 음악의 서정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다양하게 표현할수 있는것 같아요. 노래 부른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외에도 휴대성과 편리성, 다양한 음역과 음색으로 맑고 깨끗한 소리부터 높은 음까지 폭넓게 낼 수 있어, 피콜로나 오카리나와 비슷한 음역대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휘파람은 준비물이 필요 없고, 다양한 음역과 휴대성, 쉬운 학습법 등 실용성과 즐거움을 동시에 갖춘 소리 예술입니다. 😄

여러분도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악기.. 휘파람 같이 불어보지 않으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