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사랑하는 세 딸들
첫째가 사춘기를 겪으며 둘째도 사춘기에 접어들며 점점 멀어짐을 느낀 아빠는 우울증 직전.
그래서 아빠는 기획했다.
아이들과 뭔가를 만들어보자. 나의 뻬이비공주들은 어렸을 때부터 베이킹에 관심이 많았지.
매주 함께 하다보면 추억이 쌓이겠지.
딸들과 멀어짐에 우울해지는 아빠들에게 바칩니다.
우리 함께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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